[평택팽성노인복지관]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식당 부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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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팽성노인복지관 작성일26-03-03 13:56 조회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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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팽성노인복지관,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식당 부럼 나눔]
‘정월대보름 전통의 의미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
평택팽성노인복지관(관장 이원형)은 2026년 3월 3일(화) 3층 경로식당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부럼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밝은 보름달을 보며 한 해의 풍년과 건강, 평안을 기원했으며, 오곡밥과 묵나물, 부럼을 나누어 먹으며 액운을 막고 건강을 다지는 풍습을 이어왔습니다.
이날 경로식당에서는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오곡밥과 묵나물, 부럼을 준비했습니다. 오곡밥에는 풍년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묵나물은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부럼은 부스럼을 예방하고 한 해의 액운을 막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며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께서는 “어릴 적에는 대보름이면 온 가족이 모여 오곡밥을 먹고 부럼을 깨물던 기억이 난다. 오늘 이렇게 복지관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먹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좋았다."라며 "혼자였다면 그냥 지나갔을 날인데,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며 웃을 수 있어서 더 기뻤다. 덕분에 올 한 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부럼 나눔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전통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택팽성노인복지관 유튜브 쇼츠]
https://youtube.com/shorts/PDMGeTEasoI?si=iT8k0ueVygajU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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